올 여름 폭염걱정, 7월 부터 에너지 바우처 본격 사용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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작성자 최고관리자 작성일25-07-16 09:41 조회651회 댓글0건관련링크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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한국 에너지 공단은 7월 부터 에너지 바우처 사용이 시작되었다고 밝혔다.
지난 6월 9일 부터 시작된 2025년도 에너지바우처 신청은 현재까지 총 1185만 가구에게 발급이 되었다.
이는 올해 목표 1307만 가구의 90%에 해당 에너지 바우처는 기초 생활 수급 가구 중 노인, 장애인, 영유아 등의 기후 민감
계층에게 전기요금 등 에너지 비용의 일부를 지원하는 사업으로 폭염으로 에너지바우처를 집중적으로 유연하게 사용할 수 있도록 25년도 하절기(7~9월)와 동절기(10월 이후)로 구분되어 있던 상한을 없애고, 계절과 관계없이 자유롭게 사용할 수 있도록 통합하였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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